안녕하세요, 우선 블로그 손 놓은지가 꽤 되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살아있습니다 -_-;
오랜 기간 찾지 않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왠놈의 스팸이... 다 지우고나서 깔끔한 마음으로 글 하나 써봅니다. 마지막으로 올린 글에 블로그 어떻게 된다고 글을 올린다고 말을 했는데 쓴 기억이 없더군요 (-_-;
텍큐가 상태가 상당히 호전된걸로 보이지만 종이에 일기를 인쇄해 보관하다보니 웹에다가 시간 들여서 글을 쓴다는것도 약간은 어색하고 그러네요 ㅋㅋ (싸이 자체는 하지 않지만 일기를 인쇄하기 전 올려두긴 합니다). 아직 클로즈베타라 좀 불안한 마음도 남아있고 (이게 진짜 이유 -_-). 아님 텍큐에도 일기 인쇄하기 전에 살짝 올려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와주셔서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좀 그렇습니다 -_-; 싸이는 아무도 안 보거든요.
우선 생존신고를 마치겠습니다. 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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엳암님도 싸이를 하시는근여 ㅎㅎ..
저는 일촌 공개글만 올려요.. ㅋㅋ..
그나저나 일기를 인쇄하실때 혹시 사진도 인쇄해서 오려붙인다거나 하시나요?
아뇨 사진을따로 뽑진않습니다.. 일기에 자리남길래 사진 두어장 뽑아서 통으로 쓴적은 한 번 있는데 귀찮아서 안할라고요
오오 이렇게 앨버타 거주자 한 명 신원 확인!
으헝헝 반가워요-
헤에 , 블로그는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이 안나셨나봐욤 ㅇ_ㅇ/
어서 이 텍큐라는게 안정되어 후딱 돌아오셨으면 좋게써욤 ㅎㅎ>.<
앗 어디가 멀티고 어디가 본진인지 헷갈리네요 ㅋㅋ
본진은 티스토리이긴한데 블로그를이젠잘안하니까요 헝헝호엏
저는 MSN으로 여담님의 생존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(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