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를 들켰다.

분류없음 | 2009/05/22 22:23 | 여담
저는 일기를 컴퓨터로 써서 인쇄하고 구멍 뚫어서 바인더에 꼽아둡니다.. 교과서랑 포개두면 열어보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거든요, 그래서 보안이 꽤 좋을줄알았습니다.

근데 동생이 갑자기 12학년은 무엇을 배우냐며 열어보았습니다 -_-

뒷통수를 후려갈기고 뺏어서 학교에다 갖다놨습니다 ㅜㅜ

추신: 페이스북하는분들 댓글을달아주세요, 일부러 웹 들어오기 번거로워서 그냥 문자서비스 연동시켜놓고 그걸로 할라구요 (-_-) 모르는사람도 환영 우하하하하하

의견을 달아 주세요

  1. 세르엘 2009/05/22 22:55 답글수정삭제

    헐ㅋ 그런다고 동생의 뒤통수를 후려갈기시면 아니되옵니다

  2. 궁시렁 2009/05/22 23:25 답글수정삭제

    그러지 말고 트윗질 하삼- ㅎㅎㅎ 대세는 트위터!

  3. 갈고리달 2009/05/31 04:33 답글수정삭제

    오랜만이에요.
    텍큐 접겠다! 하는 포스팅을 읽은 뒤 안 들어오고 있었는데. 살아계셨네요.
    저도 가끔 동생의 참고서나 교과서를 열어보곤 하는데... 그러면 안 되는 거였군요!

  4. 기린 2009/06/15 06:59 답글수정삭제

    이야 오랫만이네요 :)

트랙백 주소 :: http://digression.textcube.com/10/trackback/
옵션
댓글 달기
이전 1 2 3 4 5 ... 9 다음